이유준, '아들이 죽었다' 출격…특별 캐릭터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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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준, '아들이 죽었다' 출격…특별 캐릭터 입는다

  • 승인 2024-10-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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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준
사진=빌리언스
배우 이유준의 새로운 연기가 찾아온다.

이유준은 8일 저녁 8시 30분 tvN, OCN Movies2에서 방송되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 다섯 번째 작품 '아들이 죽었다'(극본 이수진, 연출 나지현)에 박 감독 역으로 출연한다.

'아들이 죽었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가 불가피하게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 '아버지를 연기하며 아이를 지켜라'라는 미션을 받고, 어느새 진짜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들을 사랑하게 되면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들이 죽었다'에서 이유준은 극 중 영화 '아들이 죽었다'의 연출을 맡은 박 감독으로 분한다. 많은 배우들이 캐스팅되기를 갈망하는 대한민국 대표 영화감독으로 또 한 번 색다른 변신에 나선 그는 팔색조 배우다운 압도적인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2009년 영화 '바람' 속 뜩이 역으로 데뷔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이유준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파파로티', '관상',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빅마우스', '악귀', '무인도의 디바', '크래시'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이유준은 지난 2일 개막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영화 '아이 엠 러브'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지난 5일 진행된 '아이 엠 러브'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친 것에 이어 오는 9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GV에도 참석해 또 한 번 관객들과 만난다.

이유준이 출연하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 다섯 번째 작품 '아들이 죽었다'는 8일 저녁 8시 30분 tvN, OCN Movie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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