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 캐릭터 '케미' 친구 생긴다…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 경제/과학
  • 대덕특구

화학연 캐릭터 '케미' 친구 생긴다…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 승인 2024-10-09 13:45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clip20241009124338
한국화학연구원(이하 화학연)은 대표 캐릭터 '케미'의 친구를 발굴하는 2024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학연 공식 캐릭터 '케미'(Chemie)는 2021년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대상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고유 세계관을 기반으로 각종 SNS 온라인 홍보와 체험행사, 전시 패널 등 오프라인 홍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공모전에선 케미의 친구 캐릭터들을 발굴해 케미의 세계관과 홍보 콘텐츠를 확장시킬 예정이다.

공모전은 연구원 공식 캐릭터 케미의 친구 캐릭터로, 케미와 조화를 이루면서 화학과 연구원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를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앞뒤 모습 기본형 1컷과 캐릭터 활용 상황, 감정표현, 포즈 등이 자유롭게 구성된 응용형 최소 3컷 이상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화학연은 대상 1명(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5명 등 총 12편을 선정하며 대상 상금 200만 원 등 총 상금 590만을 수여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12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출품 규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학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맛있는 여행] 108-포천 고모저수지와 욕쟁이 할머니집의 구수한 맛
  2. 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진YMCA 불법행위 조사 및 감사 청구 추진
  3.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 스포츠 산업·관광·인프라 구상은
  4. "단속 안하네?"…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실효성 의문
  5.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1. 충청 U대회 조직위, 이정우 신임 사무총장 선임
  2.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3. "세종 장애인 학대, 진상 규명을"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4. [사설] 지방선거 후엔 행정통합 가능할까
  5. 대전교육감 후보, 체감도 높은 맞춤형 공약 '승부수'

헤드라인 뉴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4년 뒤 노후주택 17만세대… 충청 주택시장 재고과잉 우려

앞으로 4년 뒤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 17만여 세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이들 노후주택이 적절히 멸실되지 않을 경우,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주택시장이 재고 과잉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9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인구구조 전환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과 향후 과제'에 따르면, 멸실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 2030년 충청권의 준공 후 5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17만 3000여 세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만 8000세대로 가장 많았고, 충북 5만 5000세대..

충남지사 후보 행정통합 격돌…金 “몇달 전엔 반대” 朴 “반드시 재추진”
충남지사 후보 행정통합 격돌…金 “몇달 전엔 반대” 朴 “반드시 재추진”

6.3 지방선거 충남 도백(道伯) 자질을 놓고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AI 산업 전환 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17일 대전KBS에서 열린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행정통합 추진 방식과 AI 정책 방향 등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며 충남 미래 비전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무산된 것은 매우 아쉽지만 무산이 아니라 잠시 중지된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반드시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당론과..

"강릉서 충청 거쳐 목포까지 4시간… 강호축 철도망 구축하겠다"
"강릉서 충청 거쳐 목포까지 4시간… 강호축 철도망 구축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 강릉에서 충청을 거쳐 전남 목포까지 4시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구축을 공약을 내세웠다. 시속 200㎞ 이상으로 9시간이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이겠다는데, 정청래 대표는 "관련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을 발표했다. 정청래 대표는 "강릉에서 목포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시작

  •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 새로운 시작…‘이제 어엿한 어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