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지역 농산물·가공품 직거래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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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지역 농산물·가공품 직거래 장터 개최

지역 소상공인 · 농업인과 상생협력

  • 승인 2024-10-10 17:08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건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둔산동에서 농업인과 함께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사진=심평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연숙)은 10일 대전충청본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지역 소상공인 및 농업인과 함께 서구 둔산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고구마, 유기농 햅쌀 등 제철 농산물과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품, 가공식품·반찬 등을 판매했으며, 현장 즉석요리를 선보여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충청본부 직원들은 농민들과 함께 농산물 가공·판매를 도왔고, 발생한 수익금은 열악한 환경의 농업인·소상공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대전충청본부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상공인과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서 "직거래 장터는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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