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수출 물량은 총 310톤(14억 원) 규모로 미국과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청양산 밤은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아 매년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에는 전년보다 25% 증가한 총 480톤 (21억 2천만 원)를 수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군은 원활한 수출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유통 자재 지원과 수출 비관세 장벽 해소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태조 농정축산실장은 "기후변화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청양밤 수출은 매년 성장세에 보인다. 청양산 특산물의 새로운 판로 개척과 수출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