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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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25일 까지 모집. 총48시간 과정

  • 승인 2024-10-15 09:55
  • 수정 2024-10-15 14:43
  • 신문게재 2024-10-16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은 묘목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4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통해 접목의 개념 등 이론교육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접목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sun031800@cpu.ac.kr) 또는 방문(옥천군청 산림과, 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청 모두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11월 8일부터 25일까지 총 48시간 과정의 묘목접목 기술을 수강하게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청 및 충북도립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5년 묘목 산업 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은 금강변의 풍부한 수량과 사질양토의 토양으로 묘목재배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183ha에서 1100만 그루의 묘목 생산과 전국 묘목의 70%를 유통하는 등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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