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9일(음력 9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9일(음력 9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1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9일(음력 9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하는 일이 원만하게 나갈 수 없지만 진실함을 제일로 하고 손익계산을 따지지 않고 성실함으로 일관 한다면 인정받는 날이될 듯. 1 ` 8 ` 9월생 아는 체 하지 말고 성의 것 행동하면 모든 것이 유리 가정 또한 원만하게 유지될 듯.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 파란색 길.



▶ 소띠

하는 일들이 노력에 비하여 실적이 오르지 않는 때이니 성급하게 나서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자제함이 좋겠다. 그러나 오늘만은 순조롭게 풀리는 행운의 날 철강업 ` 의류업 투자는 길.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 있겠다.



▶범띠

한꺼번에 결말 지으려말고 공정하게 판단하라. 모든 것을 다 털어놓고 이야기하면 문제는 쉽게 해결되니 마음에 여유를 갖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ㅇ ` ㅁ ` ㅊ성씨 모든 것을 한 번에 거머쥐려는 욕심은 더 큰 악운을 만들 수.



▶ 토끼띠

사사로운 정에 얽매여 결정을 못 보는 것이 있으니 당시한번 미움에 여유를 갖고 임하라. 부담을 갖는 일은 약함을 보임이니 강한 의지로 사물을 본다면 무서울 자 없지 않는가. 1 ` 3 ` 5 ` 7월생 자신감을 크게 갖고 무엇이든 도전하면 기쁨을 맛볼 수 있겠다.



▶용띠

억지로 애써 봐도 이룰 수 없는 것이 애정문제이니 너무 과시하지 말 것. 제 삼자의 말을 비관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자신을 퇴보시키는 일임을 알라. ㄱ ` ㅅ ` ㅊ성씨 타산을 앞세우지 말고 남에게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 2 ` 5 ` 7월생 관재수 조심.



▶뱀띠

이제까지 쌓은 능력이 성과를 좌우하는 때다 이기적인 생각은 역효과를 얻게 되니 생각나는 대로의 행동은 좌절을 맛 볼 수 있음을 알라. 5 ` 7 ` 11월생 ㅁ ` ㅅ ` ㅎ성씨는 선후배 간에 소홀하다고 상대를 미워말고 어려움 속에서 교훈을 얻을 것.



▶ 말띠

단비가 알맞게 내려 초목이 성장하는 격.여성은 계획했던 일 북 ` 남쪽에서 동업자를 만나면 성취할 운이다. 4 ` 5 ` 9월생 사소한 문제로 애정에 금이 갈 일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함이 좋을 듯. 빨간색은 삼가고 연한색 의상을 착용하라. 행운이 있겠다.



▶양띠

ㅅ ` ㅇ` ㅍ성씨 목마른 자가 샘물을 만나는 격으로 어려운 일을 귀인을 만나 목적 달성할 운이다. 67년생 애정운은 감정을 앞세우면 몸 고생 마음고생 하겠으니 참는 것이 상책이다. 1 ` 3 ` 7월생 늘 자기관리에 철저히 할 것. 파란색이 길조.



▶원숭이띠

필요이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5 ` 11 ` 12월생은 손재수가 있던가 망신수가 염려되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할 것. 사업가는 ㄱ ` ㅇ ` ㅈ성씨와 손잡고 힘을 합함이 좋고 푸른색이 용기를 더해주니 착용하라.



▶ 닭띠

오전 오후가 상반될 운으로 비록 재물은 얻는다 해도 ㅂ ` ㅅ ` ㅊ성씨는 손재수가 염려되니 주위에 단속을 철저히 해야겠다. 애정운은 순탄하겠으나 2 ` 7 ` 11월생 여성은 연한화장이나 의상으로 변모한다면 더욱 좋다. 동 ` 남쪽이 길방향.



▶ 개띠

비교적 진행하는 이리 순조롭다고 생각되지만 보이지 않게 조금씩 수입이 줄어들 운수. 3 ` 8 ` 12월생 거래처에 물건을 줄 때는 선택을 해서 주어야 만 후일 손해가 없겠다. ㄱ ` ㄹ ` ㅇ성씨 문서처리에 길한 날. 그러나 성급함은 자재함이 좋을 듯.



▶돼지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망동하다다가 남에게까지 해를 끼칠 염려 있따. 오늘일은 내일로 미루고 근신함이 좋을 듯. 5 ` 6 ` 9월생 동 ` 북쪽은 삼가고 노란색은 자신감을 없애는 격이니 주의하라. ㄹ ` ㅂ ` ㅅ성씨는 퇴근 후 한눈 팔지 말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