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오티, 뜨거운 반응 쏟아진 '이색 팬미팅' 눈길

  • 문화
  • 문화 일반

티아이오티, 뜨거운 반응 쏟아진 '이색 팬미팅' 눈길

  • 승인 2024-10-21 11:07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티아이오티
사진 = 레드스타트이엔엠
그룹 티아이오티(TIOT)가 팬들을 위해 이색 팬미팅을 준비했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티아이오티는 미니 팬미팅에 앞서 'The Long Season (더 롱 시즌)' VIP 시사회를 진행했다. 시사회에선 지난 2일 발매된 티아이오티의 디지털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뮤직비디오의 확장판이 최초로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반가운 인사와 함께 등장한 티아이오티는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Q&A 코너까지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포토 타임 후 이어진 미니 팬미팅에선 다양한 코너와 게임이 멤버들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티아이오티는 팬들이 보고 싶은 챌린지부터 '안 어울리는 노래' 코너를 통해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MEOVV (미야오)의 'MEOW', TXT 연준의 'GGUM (껌)' 등 다양한 무대까지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손바닥 밀치기, 뒤로 제자리 멀리 뛰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양세찬 게임 등 알찬 프로그램들을 팬들과 함께 하며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엔딩 무대로 블락비(Block B)의 'HER (헐)' 커버 무대를 선보인 티아이오티는 "시사회 콘셉트로 팬미팅을 진행했는데 로티(LOTI, 공식 팬덤명)들과의 추억이 또 하나 생긴 것 같다.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서 와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티아이오티의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확장판은 티아이오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