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 개최

서산한우 구이터, 서산한우 쿠킹스케치 등 고품질 서산한우 홍보 프로그램 진행
서산한우 구이터, 서산한우 쿠킹스케치 등 고품질 서산한우 홍보 프로그램 진행
서산한우퀴즈,장화던지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준비

  • 승인 2024-10-22 08:42
  • 수정 2024-11-12 14:4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3.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 개최 홍보물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 개최 홍보물

서산의 특산물인 서산한우를 알리기 위한 '제4회 서산한우와 함께하는 육산한마당'이 26일 오전 10시 음암면 축산종합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판매 행사가 준비됐다.

서산시는 22일 이번 행사의 개회식이 야외특설행사장에서 열리며, 음암풍물단과 호야호야장구팀의 신명나는 식전 공연이 방문객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산한우 구이터'에서는 서산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행사에는 서산한우퀴즈, 장화 던지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버블마술쇼와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특히 강레오 셰프가 '서산한우 쿠킹스케치'를 통해 서산한우를 맛있게 조리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기중 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장은 "축산인들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행사로 시작한 육산한마당을 통해 고품질의 서산한우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서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한우의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아산시,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공식 명칭 공모
  4. 호서대 유아교육과,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 획득
  5. 아산시 음봉어울샘-배방월천도서관 공공도서관 추가 등록
  1. 아산시가족센터, 신창학당 한국어 교육 과정 개강
  2.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3.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4.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5. [지선 D-100] 금강벨트 판세 안개 속 부동층 공략 승부처

헤드라인 뉴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에 따르면 2월 22일 기준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대전 2건, 충남 8건 등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21일 오후 2시 22분께 시작된 충남 예산 산불은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지만, 이후 바람을 타고 불씨가 되살아나 민가 인근까지 확산됐다. 이에 산림청과 충남도는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 발생한 충남..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