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화합과 단결로 지역봉사 적극 앞장

  • 전국
  • 서산시

서산로타리클럽, 화합과 단결로 지역봉사 적극 앞장

20일, 제1회 서산로타리클럽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21일, 이사회 및 정기모임 갖고 주요 현안 사항 협의
14명에 클럽 장학금 및 관명 장학금 1020만원 전달

  • 승인 2024-10-23 08:0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41020_191519
제1회서산로타리클럽 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 사진
20241020_192325
제1회서산로타리클럽 회장배 골프대회 시상식 사진
20241021_183905
제1회서산로타리클럽 정기모임 개최 사진
20241021_183913
제1회서산로타리클럽 정기모임 개최 사진
20241021_184430
제1회서산로타리클럽 장학금 전달식 사진


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송용찬)이 화합과 단결로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로타리클럽은 10월 20일 오전 11시부터 태안 솔라고 CC 에서 서산지역 한옥희 지역 대표를 비롯한 서산로타리클럽, 보라매로타리클럽(회장 이기봉), 충서로타리클럽(회장 연주흠), 국화로타리클럽(회장 구능현)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서산로타리클럽 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서산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팔달로타리클럽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들도 참여해 평소의 기량을 마음껏 과시하며 로타리 회원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또한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는 클럽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어 이날 6시 30분부터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골 내에 위치한 클럽 사무실에서 10월 정기모임을 갖고 국민의례, 총무 보고, 재무보고 및 오는 오는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실시 되는 2024년도 신입 회원 연수 계획 및 추후 봉사 활동 계획 등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이화여자대학교 김민경 학생과 우즈베키스탄 한인 학생 2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학생들에게 관명 장학금과 서산로타리클럽 장학금 장학금 102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송용찬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오늘 자랑스러운 장학금을 수상한 학생 및 가족분들께 우선 축하의 인사와 함께 열정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와 국가에서 꼭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바쁜 생업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초아의 봉사 활동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는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럽 발전과 화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野 행정수도특별법 합의처리로 "세종시 완성" 의지 증명해야
  2. 대전시, 시내버스 이용 에티켓 홍보 확대
  3. 대전서 연이틀 배터리 충전 화재… 전기 이동수단 이용 증가에 '안전주의보'
  4. [문화 톡]노금선 전 MBC 아나운서의 화려한 귀환
  5. 성광진·임전수·이병도·김성근 충청권 민주진보교육감 "초광역 협력 약속"
  1.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단일화 재논의 제안에 후보들 반응 '싸늘'
  2. [내방]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등
  3. 안전지도 해도 사고 나면 무조건 교사 책임?…사라지는 학교 현장체험학습
  4. 'IBS 과학문화센터' 일상 속 과학을 만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5. 대전보훈병원, 충남대 의과대학과 지역의료인재 양성 '함께 노력'

헤드라인 뉴스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의 첫 논의 테이블에 올랐지만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를 이유로 제동이 걸렸다. 사실상 지방선거 전 제정이 불발되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했다. 앞서 행정수도법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4일 소위에도 상정됐지만 65개..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대전 광역 및 기초 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직 단체장들이 등판 예열을 마치고 본격 링에 오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전에서 3선 구청장이 배출될는지도 촉각이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동구청장 후보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을, 서구청장 후보로 전문학 전 시의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을 포함한 지역 단체장 선거 구도가 모두 완성됐다. 대전시장..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로 나프타 가격이 68% 급등하는 등 생산자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100)로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는 2025년 9월 이후 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이처럼 장기간 상승한 것은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1~7월 이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

  • 실전 같은 소방훈련 실전 같은 소방훈련

  •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