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을 넘어 미래로" 목원대 신학대 총동문, 법인발전기금 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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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을 넘어 미래로" 목원대 신학대 총동문, 법인발전기금 1억 기탁

  • 승인 2024-10-29 16:15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목원대
29일 목원대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유영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왼쪽)이 강판중 신학대학 총동문회장으로부터 법인운영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목원대 신학대학 총동문회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판중 신학대 총동문회장은 29일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유영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에게 법인운영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강 총동문회장은 "설립자인 도익서 박사의 선교와 교육정신을 70년간 잘 이어왔고, 100년의 미래를 더 알차게 계획해 세계선교와 교육의 꿈을 성취할 인재를 많이 배출하도록 힘써달라"고 전했고, 유 이사장은 "감리교학원은 신학대학 동문의 뜻을 이어받아 목원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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