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나의 해리에게' 향한 애틋 감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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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나의 해리에게' 향한 애틋 감정 전달

  • 승인 2024-10-3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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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은아가 '나의 해리에게'로 특별한 도전을 마쳤다.

장은아는 지난 9월 23일 첫 방송 후 29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에서 슬픈 사연이 있는 은신영 역으로 활약.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은아는 '나의 해리에게'로 첫 안방극장 데뷔를 알려 드라마 시작 전부터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매혹적인 비주얼로 술집 마담 출신인 은신영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것은 물론, 가슴 아픈 사건 때문에 연인과 헤어져야 했던 구슬픈 여성의 심리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장은아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첫 드라마라 '나의 해리에게' 은신영이란 배역이 가져다준 경험과 힘이 크다"며 "드라마 작품 출연은 저의 오랜 꿈이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줘 제작진께 감사하다.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장은아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레베카', '엑스칼리버', '데스노트', '헤드윅', '프랑켄슈타인'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나의 해리에게'를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나의 해리에게'로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치른 장은아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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