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추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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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추가 접수

청년 지원으로 취업 열정에 날개를

  • 승인 2024-10-30 11:26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0116 안동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선정 (1)
안동시청 전경.=중도일보DB
경북 안동시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하반기 추가 접수를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

상반기,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313명이 신청해 299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2000만 원의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시는 1000만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 약 100명의 청년을 추가 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39세(1984년 1월 2일~2005년 1월 1일 출생) 청년이다.

2024년에 치른 어학 시험을 비롯해 국가 기술 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한국사 등 다양한 시험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되며, 여러 시험 응시료를 합산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경상북도 청년포털 청년e끌림(gbyouth.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 응시 증빙서류와 응시료 결제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www.andong.go.kr)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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