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한 유관기관 실무 협의회 개최

  • 사회/교육
  • 사건/사고

대전경찰청,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한 유관기관 실무 협의회 개최

  • 승인 2024-10-30 14:44
  • 최화진 기자최화진 기자
noname01
29일 대전경찰청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팀장 협의회가 열렸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교통사고 예방 목적의 2024년 교통안전 시설물 추진 성과 보고와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 강화를 위한 실무팀장 협의회가 29일 대전경찰청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대전시와 5개 구청 교통·도로관리팀장과 도로교통·교통안전공단 대전지부, 대전경찰자치위원회, 대전경찰청, 대전 6개 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등 16개 기관에서 33명이 참석했다.



앞서 2월 27일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교통전문가를 초빙해 자문을 구하는 토론회와 3월 7일 교통관련 유관기관 협의회도 열렸었다. 3회째 열린 이번 토론회는 2024년 협업 속에 이루어진 교통안전시설물 등 개선과 추진 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협의회 내용으로는 보호자 교통사고 위험구간 30곳과 어린이 보호구역, 잘못 설치된 교통시설 개선 성과 발표와 개선에 따른 교통사망사고 감소 성과 등이 집중적으로 토론됐고, 매년 지속적인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교통시설물 보강 개선을 추진코자 했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경찰청과 유관기관은 올 한 해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과 보강을 추진했다"며 "시민들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앞으로도 더 힘쓰겠다"고 했다.
최화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멈춰버린 엘리베이터, 고칠 시스템이 없다
  4.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5.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1. 강수량 적고 가장 건조한 1월 …"산불과 가뭄위험 증가"
  2.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3.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4.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
  5. 전문대 지역 AI 교육 거점된다… 3월 공모에 대전권 전문대학 촉각

헤드라인 뉴스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이른바 '해체론'이 고개를 들고있어 확산여부가 주목된다. 광역시 지위를 갖고 있던 대전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시는 행정통합 관련 법안 등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국내 4대 금융그룹(신한·KB·하나·우리)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확대로 KB금융은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고,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 클럽'을 달성했다. KB금융은 5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KB금융은 비이자 수익의 확대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가 그룹 실적을 견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KB금융은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가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으로 결정됐다. 손아섭은 계약을 체결한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아섭은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