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캠페인은 유동하 경찰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운전자들에게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일시정지 의무사항 등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보행 3원칙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지도하며 교통안전 홍보용품도 배부했다.
유동하 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집중 순찰 활동과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6d/117_2026021601001253600055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