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발!

  • 사람들
  • 뉴스

2024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발!

THE성장과나눔,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아이들 소원 위해 200만 원 후원, 대전 저소득가정 아동 위한 소원 선물비 전달

  • 승인 2024-10-31 17:1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전복)는 10월30일 THE성장과나눔(대표 김현아)으로부터 제18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부터 18년째 전국에서 진행되는 초록우산의 연말 대표 캠페인으로, 올해 캠페인 기간 내 모금된 후원금은 대전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크리스마스 선물비와 소원 성취금 등으로 지원된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 참여하는 후원자는 후원금 기부를 비롯해 12월 6일 진행되는 산타원정대 선물 포장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실제로 가지고 싶은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아동에게 자필 편지를 작성하며 1일 산타로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김현아 THE성장과나눔 대표는 "아이들이 꿈꾸는 소원을 이루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많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전복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충청권역 총괄본부장은 "연말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산타원정대가 올해도 활발하게 진행돼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할 초록우산 산타들이 많아져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후원자와 후원금품을 모집하고 있다. 후원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042-477-4072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제2나로우주센터 건립 위한 전국 후보장소 모집 착수
  4. 허태정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