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문화활동에는 슬기로운서포터, 온종일돌봄시설, 취약계층교육지원, 나눔자원관리, 농업정책안내도우미, 발달장애인활동매니저, 실버장애인서포터즈, 문서파쇄 등 총 8개 사회서비스형 사업과 1개 시장형 사업 일자리 참여자 152명이 참여했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김 모 참여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어울려 구경도 잘하고, 체험도 하며 즐겁게 웃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노년에 일자리도 얻고, 친구도 사귀고, 이렇게 문화활동도 오니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환 관장은 "가을 정취를 느끼며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