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포럼'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주제로 1일 열려

  • 사람들
  • 뉴스

'동구포럼'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주제로 1일 열려

제79차 동구포럼, 오후 3시부터 대전대 30주년기념관
대전시 동구청, 대전대학교 지역협력연구원 주최로

  • 승인 2024-10-31 21:52
  • 수정 2024-11-03 10: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송기한 대전대교수
동구포럼 공동대표
송기한 대전대 지역협력연구원장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한 제79차 동구포럼(공동대표 남승도, 고현덕, 송기한)이 11월 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전대 30주년 기념관(5층) 하나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대전시 동구청(청장 박희조)과 대전대학교 지역협력연구원(원장 송기한)이 공동주최하는 이날 포럼은 ‘일(WORK), 가, 행, 동을 통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전략’을 부제로 개최된다.

이날 포럼은 김현정 대전동구청 기획홍보실장의 사회로 남승도 동구포럼 주민대표가 개회사하고, 남상호 대전대 총장이 환영사하고, 박희조 대전동구청장과 오관영 대전시 동구의회 의장, 장철민 국회의원이 축사한다. 이어 고광률 대전대 교수의 사회로 박계홍 대전대 교무처장이 주제발표하고, 오석태 우송대 조리과학대학장, 최종만 국민은행 감사역,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 정해영 도마큰시장 디지털 전통시장 사업단장,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박철용 동구의회 운영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동구포럼 공동대표인 송기한 대전대 지역협력연구원장은 초대의 말씀에서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이 서로 더욱 상호 협력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터, '꿈마루 사업'… 예산 정상화 주목
  5. [2026 경제세미나] "대전 AI 성장전략,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 경쟁력으로”
  1.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2.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3.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4.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5.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