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과 만나는,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

  • 전국
  • 충북

충북도민과 만나는,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

- 충북 각지서 엑스포 매력 전파 위한 다각적 홍보 활동 펼쳐 -

  • 승인 2024-11-01 09:38
  • 수정 2024-11-19 10:34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북도민과 만나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북도민과 만나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내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북 각 지역에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엑스포는 한방천연물산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 달간 열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10월 25일 충북 바르게살기 한마음 회원대회와 26일 충북청주FC 경기장에서 홍보를 진행했으며, 31일 제천에서 열린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도 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10월 한 달 동안 엑스포의 마스코트 캐릭터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충북 지역 8곳에서 총 27일간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역 행사들을 통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엑스포의 가치를 알리며 다양한 참여형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총 15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엑스포는 한방천연물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국제적인 관심을 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14일부터 유료 전환…성인 2천 원
  2.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3.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성심당에 담긴 대전의 시간,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풀어내다
  1. 대전 대동2지구 공공분양 계약 부진… LH, 공인중개사 활용 나서
  2. 예산 대술면, 주민 400여 명 함께한 '내꽃향 축제' 성황리 마무리
  3.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4. 대전을지대병원 홍준화 교수, 지질·동맥경화 국제학술대회 '미래인재상' 수상
  5.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헤드라인 뉴스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정부가 2031년까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도약할 중대한 전기를 맞게 됐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종식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사실상 모든 중앙부처를 집결시키겠단 의지다. 정부는 임시 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독립 청사를 신축 후 순차적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가 '행복도시법'상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된 외교·통일·국방·법..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