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다문화]해외 유해생은 누구이고, 뭐 하고있는 건지

  • 다문화신문
  • 공주

[공주다문화]해외 유해생은 누구이고, 뭐 하고있는 건지

  • 승인 2024-11-05 17:37
  • 신문게재 2024-11-06 10면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11-1_지양
유학생이라고 하면 첫번째 떠오르는 것은 외국인이다. 두번째는 것은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와있는 해외 유학생인 것이다. 대부분 유학생은 본 나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이 원하는 대학교를 선택해서 면접에 합격한 다음에 한국에 들어와서 어학원부터 다닌다.

이 과정에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4급을 통과하여야 입학을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최고대학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이 꼽히지만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은 다르다. SKY가 아니다. 조사결과 경희대로 나타났다.

KESS(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서울에서 유학생 순위가 가장 많은 대학은 경희대이다. 2018년 4,600명에서 3,527명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최고 인기 대학으로 꼽혔다. 이어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순이다. 경희대는 과거 호텔경영학과를 필두로 관광·문화 사업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현재 시대 흐름에 따라 관광 엔터테인먼트학부 글로벌 호스피타리티(Hospitality)·관광학과 등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기준으로 예상대로 1위는 중국, 2위는 베트남, 이어 일본, 몽골, 미국 순이다

유학생이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교육과정우수, 전공과목, 취업시 도움, 가족 또는 친구 지인 등의 추천으로 입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양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공위성 기업 컨텍-AP위성, 루마니아에 지상국 시스템 전수
  2.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3.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8월7일 금요일
  5. 대전혁신센터,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7개사 모집
  1. '맥도날드·세종시립박물관' 차례로 오픈… 고운동 정주여건 좋아진다
  2. [교단만필] 더 쉽게 만드는 시대, 더 깊게 배우는 교육
  3.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4.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5. 한달째 '휴업' 대덕구의회…오는 10일 원구성 다시 돌입

헤드라인 뉴스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이 반도체 주요 공정에 쓰이는 고순도 가스 15종의 순도분석기술과 시험절차를 확립했다. 2019년 일본이 반도체 주요 소재의 수출 규제로 무역보복을 단행했을 때 불소 등의 공급처 확보가 어려웠던 경험에서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와 공급망 다변화에 노력한 성과다. KRISS는 2020년 불화수소 품질평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단계적으로 대상을 늘려 최근 식각·세정·증착용 고순도 가스 15종에 대한 순도분석 기반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가스별 표준 시험절차를 마련해 15종 전 품목에..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천안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천안이 5~7일까지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아동·청소년 예술단원들과 교류하며 공동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서 꿈의 무용단 천안은 논산·공주 단원들과 함께 '아리랑을 위한 시퀀스'를 선보이며 화합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펼쳤다. 합동공연에서 전국 꿈의 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나의 내일을'을 주제로 피날레 무대를 선보이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캠프는 단원들이 전국의 또래 친구들과 예..

"132억 농어민 희망자금 푼다", 서산시, 2만2천여 농어업인에 농어민수당 지급
"132억 농어민 희망자금 푼다", 서산시, 2만2천여 농어업인에 농어민수당 지급

충남 서산시가 농업과 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역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와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2억 원이 넘는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2026년 농어민수당 132억 7,000여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모두 2만 2,002명으로, 분야별로는 농업인 2만 1,462명, 어업인 480명, 축산업 종사자 35명, 임업인 25명이다. 농어민수당은 농업과 어업이 식량안보와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점을 인정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안전모를 착용합시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