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 성황리에 마쳐

  • 전국
  • 서산시

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 성황리에 마쳐

임원, 회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 승인 2024-11-06 17:5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41102_171833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20241102_172338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1730788009571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1730788035039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1730787916021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1730788301364
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송용찬) 신입회원 연수회가 11월 2일과 3일 선유도와 군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에는 송용찬 회장과 최준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 오병옥 역대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아의 봉사를 위한 역량 강화와 회원 단합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송용찬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자랑스러운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의 활력 넘치는 열정을 모아 함께하는 힘찬 행동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서산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는 뜻깊은 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기 내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남은 사업들도 차분한 가운데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양병성(온양 로타리클럽) 지구연수 위원은 서산로타리클럽 연수를 통해 "지구 내 최대 명문 클럽 중의 하나인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이 적극적인 회원증강과 저단기부 활동을 통해 초아의 봉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로타리안들은 지역봉사, 국내봉사를 띄어 넘어 거의 완성 단계에 있는 소아마비 박멸 운동 등 활발한 국제봉사를 통해 뜨거운 열정과 인류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활력 넘치는 로타리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최준호 전 총재는 "지금까지 명문 클럽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해 온 것은 모든 회원님들의 하나 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참여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클럽 발전을 위한 열정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 표류 속…정부 통합 시·도 교육 지원 가시화
  2. 대전 새학기 급식 정상화됐지만 파행 불씨 계속… 학비노조 "교육청과 교섭 일정 못정해"
  3. 국제존타 32지구 3지역 대전 Ⅶ클럽,차세대 여성 인재에게 장학금 수여
  4. 상급종합병원 지정 때 충남 서부·동부권 분리 검토…상급 추가지정 기회
  5. 공공기술 이전 기반 대덕특구 창업기업 '액스비스' 특구형 딥테크 혁신
  1. [풍경소리] 할매
  2. [편집국에서] 청년이라 묶기엔 너무 다른 청년들
  3. '한국자유총연맹' 쇄신과 독립의 길...김상욱 총재가 이끈다
  4. 새벽 1차선 걷던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항소심서도 '무죄'
  5. 교육부 AI 중점학교 운영… 충청 4개 시·도 219개 학교 선정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법 12일 본회의 처리 무산…대전충남 정치권 뭐했나

행정통합법 12일 본회의 처리 무산…대전충남 정치권 뭐했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12일 국회 본회의 처리가 끝내 무산됐다. 6·3 지방선거 통합시장 선출, 7월 1일 통합시 출범을 위해선 늦어도 4월 초까지 특별법을 처리해야 하는 데 이날 본회의가 중대 분수령으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안건 상정조차 이뤄지지 않으면서 통합 추진 동력 상실로 사실상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지적에 무게감이 더욱 실린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은 국회에서 만나 12일 본회의 안건을 조율했다. TK와 대전·충남 통합법은 끝내 합의되지 못했고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해 60여 건 법안..

충남경찰,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 관련 안전 책임자 8명 송치
충남경찰,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 관련 안전 책임자 8명 송치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충현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한국서부발전 안전책임자 등 관계자 8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상훈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은 10일 도경 프레스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태안화력발전소 안전사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장은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에 있어 한국서부발전, 한전KPS, 한국파워O&M의 관리감독자의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인정된다"며 서부발전 1명, 한전KPS 4명, 한국파워O&M 3명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선반 방호장치 미흡과 안전관리 소홀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해 지역 가맹택시인 '꿈돌이택시'를 활용한 '꿈돌이 선거택시'를 운행키로 했다. 대전선관위는 9일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애니콜모빌리티(주)와 '꿈돌이 선거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꿈돌이택시(꿈T)'는 대전시 공식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UFO에 탑승한 디자인의 차량표시등을 부착한 지역형 가맹택시로, 애니콜모빌리티가 대전시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꿈돌이택시에 직접 탑승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퍼포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