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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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 성황리에 마쳐

임원, 회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 승인 2024-11-06 17:5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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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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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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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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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신입회원 연수 사진


국제로타리 제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송용찬) 신입회원 연수회가 11월 2일과 3일 선유도와 군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연수에는 송용찬 회장과 최준호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 오병옥 역대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아의 봉사를 위한 역량 강화와 회원 단합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송용찬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자랑스러운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님들의 활력 넘치는 열정을 모아 함께하는 힘찬 행동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서산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는 뜻깊은 일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기 내에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남은 사업들도 차분한 가운데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양병성(온양 로타리클럽) 지구연수 위원은 서산로타리클럽 연수를 통해 "지구 내 최대 명문 클럽 중의 하나인 서산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이 적극적인 회원증강과 저단기부 활동을 통해 초아의 봉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로타리안들은 지역봉사, 국내봉사를 띄어 넘어 거의 완성 단계에 있는 소아마비 박멸 운동 등 활발한 국제봉사를 통해 뜨거운 열정과 인류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활력 넘치는 로타리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최준호 전 총재는 "지금까지 명문 클럽으로서의 명성을 유지해 온 것은 모든 회원님들의 하나 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참여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클럽 발전을 위한 열정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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