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종사자 성인지감수성 교육

  • 사람들
  • 뉴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종사자 성인지감수성 교육

  • 승인 2024-11-07 23:1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1 (29)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1월 7일 복지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종사자 성인지감수성 교육은 관내 개개인의 의식과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공존문화 확산과 종사자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성인지감수성 향상으로 성평등한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성인지감수성 교육 진행은 대전사회서비스원의 대전·세종양성평등센터(센터장 박란이)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한 일상! 말해도 괜찮아요’라는 주제로 젠더교차연구소 전진희 대표가 강의했다.

사진2 (17)


김형식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관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성인지 역량을 향상시키고, 직원들 간에 다양한 소통들을 통해 갈등 해결 방안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 상호존중하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3 (10)
김후영 이사장은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3.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1.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2.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3. ‘미 장병 428명 전사’ 세종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 개최
  4.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5.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