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 전국
  • 논산시

논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논산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
화재 예방 필요성 등 안전 공감대 형성 내용

  • 승인 2024-11-10 10:25
  • 수정 2024-12-11 14:2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1106)논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논산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과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4년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 지역의 초등학생과 12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포스터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11월 27일 18시까지이며, 논산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 중 최우수 작품은 논산소방서 예선 심사를 거쳐 충남소방본부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김경철 논산소방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