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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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5년 연속 1위

내부통제 운영 내실화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중구 구현

  • 승인 2024-11-12 17:03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대전 중구청사 사진(2024.7.)
대전 중구청사.
대전 중구는 대전시에서 실시한 '2024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5년 연속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정비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중구는 그동안 청백-e 시스템 모니터링 및 사용자 교육, 공직윤리 상시학습 이수시간 의무화,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부서평가 실시, 청렴협의체 운영 및 청렴골든벨 개최 등 내부통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대전시 자치구 중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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