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6일(음력 10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6일(음력 10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15 10:2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6일(음력 10월 16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급격한 생활이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거부하지 말 것. ㅂ ` ㅇ ` ㅈ성씨 새로운 인생의 항로를 잡아갈 수. 4 ` 5 ` 11월생 마음잡지 못하고 있는 동안 당신의 자녀 또한 방황이 길에서 헤메이고 있음을 알라. 세상사 내 마음 갖지 않으니 눈을 크게 떠라.



▶ 소띠

눈앞에 크게 보이는 것만 생각지 말고 무엇이 진실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할 것. 1 ` 6 ` 12월생 귀가 얇아 내 의지대로 일처리 못하고 헤메는 격. 인간은 누구나가 내 입장에 서서 변론할 뿐 속고 속임을 알라. ㄱ ` ㅁ ` ㅎ성씨 마음에 안정필요. 검정색은 삼가.



▶범띠

대인관계에서는 맺고 끊음이 중요. 사소한 정에 끌리어 길게 이어지면 중상모략으로 힘겨울 듯. 5 ` 7 ` 9월생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잔재주가 하나가 되어 성공의 길이 늦어질 수. 자신의 위치를 지켜 우러러 볼 수 있는 길을 열 것. 남 ` 서쪽이 길방향.



▶ 토끼띠

인과관계에서 손해를 보거나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언행에 각별히 신경 쓸 것. 3 ` 4 ` 12월생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성격이기에 신용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ㅂ ` ㅇ ` ㅊ성씨 자기에게 닥친 일 회피하려 말고 부딪쳐 해결하라. 여성은 구설수 조심.



▶용띠

자기 관리에 신경 써서 주어진 여건을 실속 있게 처리함이 좋겠다. 2 ` 4 ` 5 ` 9월생 쌓아올린 것 허사가 될 수 있으니 말을 많이 해 경솔한 행동 하지 말 것. 당신 하나로 울고 웃는 자 있겠다. 음식료품업 ` 전기가스 ` 섬유계 종사자는 길함. 파란색이 행운의 색.



▶뱀띠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자기 본위로 생각지 말고 주위 사람과 협조하면 대성할 수. ㅂ ` ㅅ ` ㅎ성씨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을 위해 끝까지 해내는 의지는 찬사 할 만 하지만 대인관계는 원만하지 못할 수. 가정적 갈등을 잘 넘기면 인생에 보람을 찾겠다.



▶ 말띠

편안한 마음을 갖고 구속하려고 하지 말고 틀에서 벗어나게 하라. 5 ` 9 ` 11월생 신경이 매우 섬세하고 예민하다보니 상대를 믿고 따르는 마음 폭넓지 못하는구나. ㅂ ` ㅅ ` ㅇ성씨 마음에 고통이 따르니 더 큰 것을 얻기 위함으로 알 것. 노란색 ` 미색은 불길.



▶양띠

ㅅ ` ㅇ ` ㅊ성씨 착실하게 노력하면 대성할 수 있으니 이것저것 손대면 어중간한 상태에서 남는게 없을 수. 1 ` 5 ` 7 ` 9월생 이성문제나 인간관계의 갈등은 대부분 술자리에서 일어나 구설이 뒤따르니 언행 조심할 것. 북쪽의 유혹을 피하라.



▶원숭이띠

겉만 보지 말고 사람의 마음을 읽을 것. ㄱ ` ㅁ ` ㅊ성씨 사람을 따르고 거짓 없는 정직한 성격이기에 약속한 일 지키는 것은 좋으나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에게 얽매이지 마라. 3 ` 5 ` 11월생 나의 길잡이가 되어 줄 자 찾아라. 북 ` 서쪽이 길.



▶ 닭띠

순조롭게 풀릴 때는 상관없지만 일단 일이 안 풀리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더욱 무거운 짐 벗기 힘들겠다. ㄱ ` ㅁ ` ㅅ ` ㅎ성씨 힘겹고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언행 함부로 하지 말 것. 1 ` 5 ` 8 ` 12월생 쥐 ` 원숭이 ` 돼지띠와 함께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할 것.



▶ 개띠

수박 겉 핥기식에 눈가림은 인정받을 수 없음을 알라. 5 ` 8 ` 9월생 관대하고 원만한 성격을 갖고 있지만 질투심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로 하여금 멀어질 수. ㄱ ` ㅂ ` ㅇ ` ㅅ성씨 좀더 확실한 면을 보인다면 존경 받겠다. 1 ` 2 ` 3월생 푸른색으로 자신을 나타낼 것.



▶돼지띠

잘못하다 인간관계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헤어 나오지 못할 수. 1 ` 2 ` 7월생 애정에 너무 치우치지 마라. 냉정한 판단 하에 인간관계를 유지함이 좋겠다. ㅂ ` ㅅ ` ㅈ성씨 하나하나의 행동을 신중히 할 것. 비상식적인 행위는 가정에 꿈을 잃게 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가능해요
  2. [문화 톡] 서양화가 이철우 작가의 또 다른 변신
  3. 유퀴즈부터 한화이글스, 늑구빵까지! 늑구밈 패러디 폭주 '대전은 늑구월드'
  4. 대전 동부서, 길고양이 토치 학대한 70대 남성 구속영장
  5. 충남대병원, 폐암 정밀진단 첨단 의료장비 도입…조기진단으로 생존율 기대
  1. [4월 21일 과학의 날]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행정 혁신 필요"
  2.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3. "대학 줄 세우는 졸속 정책"…전국 국공립대 교수 '서울대 10개 만들기' 개선 촉구
  4.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5. 대전경찰청,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2주 계도 후 집중단속

헤드라인 뉴스


‘백제왕도 특별법’ 세번째 도전… 22일 법사위 심사 통과여부 촉각

‘백제왕도 특별법’ 세번째 도전… 22일 법사위 심사 통과여부 촉각

충청인의 뿌리이자 고대 삼국시대에서 가장 문화적으로 번창했던 백제의 옛 도읍을 재현하기 위한 노력이 국회에서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두 차례 폐기됐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 세 번째 도전 끝에 법제사법위원회 단계까지 올라서면서 공주·부여·익산을 잇는 역사 도시 구상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지난해 10월 발의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 22일 법사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르면 2..

늑구 관련 마케팅 `활발`... 늑구빵부터 AI합성 `밈`까지
늑구 관련 마케팅 '활발'... 늑구빵부터 AI합성 '밈'까지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에 대한 유통업계의 시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역 빵집에선 늑구를 모티브로 한 '늑구빵'이 등장했고, 온라인상에선 대전과 늑구를 조합한 '밈' 현상도 나타나는 등 관련 마케팅이 붐처럼 일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역 빵집인 하레하레는 최근 동물원에서 탈출해 포획된 늑대 늑구를 빵으로 늑구빵을 출시했다. 하레하레 대전 도안점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50개 한정해 판매하고 있다. 또 일부 개인 제과점 등에서도 늑구를 형상화한 빵을 진열해 판매하면서 SNS 등에서 화..

`중동전쟁 파고 넘었다` 코스피 6388.47 신고점 경신
'중동전쟁 파고 넘었다' 코스피 6388.47 신고점 경신

중동전쟁 충격으로 한때 5000선까지 내려앉았던 코스피가 두 달 만에 전고점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진 않았지만,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전쟁 발발 직전인 올해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347.41)를 단숨에 돌파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