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9일(음력 10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9일(음력 10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18 16:3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9일(음력 10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이 자주 가는 길도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 설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할 때. ㄱ ` ㅂ ` ㅇ성씨는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는 수다. 4 ` 5 ` 11월생 생업에는 지장이 없으니 변동은 하지 말 것. 봉급자는 상사로부터 칭찬 받을 일 있겠다. 노란색이 행운.



▶ 소띠

내 일이 아니면 서둘지 마라. 마음씨 고운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으나 눈물과 감정이 많아 탈이 될 때도 있다. 2 ` 7 ` 11월생 남의 짐까지 짊어지고 땀 흘리게 될 듯. ㅁ ` ㅅ ` ㅈ ` ㅎ성씨는 자식 편에서 있으면 앞길이 트이니 좌절은 금물. 동쪽이 행운.



▶범띠

감정대로 처리하지 말 것. 74년생 하고 싶은 말 다하다가 미움만 사게 될 듯. 1 ` 3 ` 4월생 뜻 없이 한 말이 화근이 되어 눈물 흘릴 수 있겠다. 애정적으로 힘들어 지니 마음에 담지 말고 진실을 털어 놓으면 좋겠다. ㄱ ` ㅅ ` ㅇ성씨와 의견충돌은 피할 것.



▶ 토끼띠

이별의 아픔도 잠시뿐 재회의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ㄱ ` ㅂ ` ㅈ ` ㅎ성씨 나이는 차이가 있어도 만나는 기쁨과 포근함에 마음을 주는 격. 1 ` 5 ` 7 ` 10월생 금전을 앞세우는 자는 인연을 맺지 말 것. 건설 ` 도매 ` 의류업 종사자는 길한 날.



▶용띠

한보 양보하면 웃음으로 매듭이 풀리겠다. 1 ` 3 ` 8월생 한길을 정했으면 좀 힘이 들어도 그 길로만 갈 것. 이정표는 있는데 방황의 길에서 헤메이는 격. ㅂ ` ㅇ ` ㅊ성씨 소 ` 범 ` 개띠와 시비가 엇갈릴 수 있다. 2 ` 4 ` 6월생 검정옷은 피곤하게 만드니 피할 것.



▶뱀띠

자연의 원리는 사람에게 편함을 주지만 자연을 파괴하면 자신을 망가트리는 격이다. 오늘은 무에 무덕에 날이다. 2 ` 5 ` 12월생 무서워서 지키는 것은 악법이니 순리에 따라 질서와 순응할 것. ㅇ ` ㅈ ` ㅍ성씨 오후 늦은 시간에 애정에 난이 있겠다.



▶ 말띠

상대방에게 신임이 얼마나 있으냐를 전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2 ` 5 ` 7 ` 9월생 ㅂ ` ㅇ ` ㅈ성씨 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할 것. 재물은 노력만하면 얻을 수 있으나 애정은 노력으로는 힘들겠다. ㄱ ` ㅅ ` ㅎ성씨는 자녀에 대한 관심이 쓰일 때.



▶양띠

1 ` 2 ` 7월생 남의 말에 의해 풍선처럼 마음이 부풀어 이 궁리 저 궁리 고심하고 있는 격. ㄱ ` ㄹ ` ㅅ ` ㅈ성씨 동 ` 북쪽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도움 받겠다. 말 ` 토끼 ` 닭띠를 존경함으로 큰 것을 얻을 수. 지금 갖고 있는 것 버리지는 말 것. 파란색이 길색.



▶원숭이띠

안 되는일 남을 타소하거나 어떤 구실도 안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3 ` 5 ` 7 ` 10월생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생업이라면 업종을 전업하던지 새로이 개선해 봄이 어떨지. ㅇ ` ㅈ ` ㅊ성씨 2 ` 4 ` 12월생은 남보다 한 발 더 넓게 뛰는 것이 좋겠다. 오늘 투자는 길.



▶ 닭띠

2 ` 5 ` 8월생 하나 둘 청산해도 해결이 안 되는 격. 물새는 독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진실과 지혜 그리고 인내뿐이다. 1 ` 4 ` 7 ` 11월생에 도움으로 순간을 넘길 수는 있어도 긴 안목을 힘들겠다. ㄱ ` ㅂ ` ㅊ ` ㅎ성씨 변동수 있고 북 ` 서쪽이 길한 수.



▶ 개띠

ㄴ ` ㅇ ` ㅈ ` ㅍ성씨 업종을 변경한다고 잘 되라는 법은 없지만 방향을 운명에 맞추어 한다면 잘 될 듯. 이제까지 해오던 일 매매하고 다른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운이다. 4 ` 8 ` 12월생 선택에 자유는 있지만 지하에서 하는 것은 하지 말 것. 북 ` 동쪽 길.



▶돼지띠

지금은 답답해도 후일에는 큰 것이 되어 더 많은 힘이 될 듯. 3 ` 7 ` 9 ` 11월생은 매매건을 서둘지 마라. 토지 ` 금속 ` 제지업에 승산이 없다. ㅁ ` ㅈ ` ㅎ성씨 받아 놓은 밥상도 먹지 못하는 격. 소 ` 양띠의 도움이 있어야겠다. 언론계 종사자 구설로 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14일부터 유료 전환…성인 2천 원
  2. 2030년 완성기 맞는 세종시… 읍면동 활력 도모 방안은
  3.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성심당에 담긴 대전의 시간,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풀어내다
  1. 대전 대동2지구 공공분양 계약 부진… LH, 공인중개사 활용 나서
  2. 예산 대술면, 주민 400여 명 함께한 '내꽃향 축제' 성황리 마무리
  3.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4.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5. 서산 온가족축제, 추억의 교복부터 맷돌커피까지, 10월 31일 '레트로 여행' 떠난다

헤드라인 뉴스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세종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이전… 행정수도 발돋움

정부가 2031년까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도약할 중대한 전기를 맞게 됐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종식하고 세종시를 실질적인 국정운영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사실상 모든 중앙부처를 집결시키겠단 의지다. 정부는 임시 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독립 청사를 신축 후 순차적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가 '행복도시법'상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된 외교·통일·국방·법..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與野 코레일 철도공단 국감 KTX·SRT통합 대립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2026] 국감] 지식재산처 국감, '라방 위조상품 판매' 등 쟁점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