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가 10월 23일부터 11월6일까지 '당당한 학부모되기'라는 주제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는 결혼이민자 스스로 정착과정을 설계하고 관련 서비스 탐색 등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기 당당한 학부모 되기 코칭- 자존감 UP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부모되기, 2회기 당당한 학부모 실전코칭- 행복한 관계를 위한 마음 다루기 코칭, 3회기 당당한 부모로 성장하기 코칭- 관계능력 향사아을 위한 의사소통 능력 UP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교육을 통해 현재 상태를 바꾸고 싶다면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과 자신의 내면이 좋아지면 주변과의 관계도 좋아진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며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몬티타 명예기자(태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나재호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