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주민자치회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자매결연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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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주민자치회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자매결연 업무협약식

대전시주민자치회, 제천시 특화사업과 우수사례 공유, 주민자치회 박람회 개최하기로

  • 승인 2024-11-22 10:47
  • 수정 2024-11-22 23:0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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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회(상임회장 이기재)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지형일)는 21일 충북도 제천시청에서 서로 상생하는 자매결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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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회 이기재 상임회장과 충북도 제천시 주민자치위원회 지형일 회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제천시의회 한명숙 부의장, 대전시 설경환, 김선우 부회장 등 5개 구 수석부회장, 원로회 김명진 회장, 여성회 한현희 회장, 대외협력 유병윤 회장, 이응혁 상임이사와 제천시 17개 의원장협의회와 두 기관에서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주고 받으며 앞으로 다가오는 충청 메가시티에 주민들과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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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대전시와 충북도 제천시는 상호교류협력 방문을 지속하고, 다양한 행정문화와 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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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특히 “2025년 대전시 0시축제와 제천 한방바이오박람회에 적극 참가하고 상호 홍보활동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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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주민자치회는 이날 협약식에서 제천시 특화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두 기관의 주민자치회 박람회를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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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일 제천시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지역 간의 건강한 공동체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최근 정치권에서 소외되고 있는 주민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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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제천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에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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