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6일(음력 10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6일(음력 10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2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6일(음력 10월 2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의견대립으로 크나큰 구설이 따를 수 있으니 항상 주변을 경계하라. 믿었던 사람이 적이 될 수 있다.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소홀히 하지 말며 피하려고만 말고 풀어라. 잘못된 애정이다 싶으면 ㄱ ` ㅇ ` ㅈ성씨는 빠를수록 좋으니 청산함이 좋을 듯.



▶ 소띠

자신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타인으로 인해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외출을 하더라도 마음을 차분히 가져라. 3 ` 7 ` 11월생 인생길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새로운 각오로 힘찬 발을 딛는 순간 서광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서서히 비춰올 것이다.



▶범띠

5 ` 7 ` 11월생은 애정적으로 부딪치지 마라. 참는 자가 복이 있고 한걸음 뒤로 후퇴함이 좋겠다. 상대와의 약속은 무산될 수.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서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 것은 좋으나 지나친 신경으로 정신이 너무나 피로에 지쳐 있겠다.



▶ 토끼띠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자신을 너무 낮추지 마라. 제일 가까운 사람은 부부간인 만큼 모든 것을 털어놓고 상의함이 좋겠다. 이제는 그 수밖에 없다. 자신있게 나서는 자만이 성취할 수 있을 듯. 3 ` 5 ` 11월생 직장 변동 기미.



▶용띠

사업은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자녀로 하여금 구설이 있겠다. 1 ` 3 ` 7월생은 지나친 과잉보호 하지마라.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길잡이만 되어 주는 것이 최선임을 알라. ㄱ ` ㄴ ` ㅎ성씨는 잡아라.



▶뱀띠

너무나 이것저것 신경 쓰면서 자신감 없이 살면 주위사람들까지 피곤하니 웬만한 일들은 보아도 못 본 듯이 넘기는 것이 심신에 해가 없다. 미혼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관심 밖이고 엉뚱한 사람을 짝사랑 하는 격.



▶ 말띠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실된 마음으로 약속한 말을 책임질 때 진정 사랑하는 사람 만날 수 있다. 큰 욕심 내지 말고 쥐 ` 토끼 ` 닭띠와 함께 할 때 앞날에 발전을 도모하는 길임을 알라. ㅅ ` ㅇ ` ㅊ성씨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것.



▶양띠

처음부터 지나치게 큰 것을 바라지 말고 적은것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라. 당신의 능력과 지혜는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실력자이지만 결단성만 보강할 것, 사랑하는 자의 힘을 빌린다면 대성하겠다. ㅇ ` ㅅ ` ㅂ성씨 자식으로 인한 근심사 생길 수.



▶원숭이띠

지금부터는 자신을 지키고 무슨 일이던지 방심하지마라. 먼 곳에서 상대가 보고 있다. 그동안 어렵게 진행되었던 일들이 쉽게 풀릴듯하니 서두름 없이 추진함이 가정에 웃음이 깃든다. 1 ` 2 ` 3월생 검정색은 절대 삼가라 푸른색은 길.



▶ 닭띠

사랑은 언제나 기회가 오는게 아닌 만큼 꼭 잡아야 한다.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해도 자신의 힘으로 대처해야겠다. 1 ` 5 ` 7월생 금전관리에 허점이 드러나니 구설을 조심하라 북 ` 서쪽이 길 방향.



▶ 개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꾸준한 노력 끝에 번창할 운. 3 ` 7 ` 9월생은 검정색을 좋아하지 마라. 하던 일 중단케 하며 구설이 생기게 되는 색이다. ㅂ ` ㅊ ` ㅍ성씨 이동은 해도 변동은 금물. 하던 일에 투자는 길함.



▶돼지띠

가정에도 신경을 써야 할 때 직장에만 신경 쓰다 가정불화 연결될 듯. 무엇이든 고집대로 일처리하지 말고 동료 간 함께 의논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2 ` 8 ` 11월생 동 ` 남쪽에서 힘 솟는 소식 들릴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단만필] 서글프지 않은 이별을 배우기까지
  2. '민주 박수현·국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자 등록 완료
  3. 충남교육감 후보자 등록 첫날, 이병도·김영춘·이병학 등록 마쳐… 이명수 15일 등록으로 변경
  4.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빛바랜 스승의날 '씁쓸한 교사들'
  5. 목원대 라이즈 사업단, 동아리로 학생 창업 역량 키운다
  1.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말도 안 되는 민원 안 받게…" "민원 안전장치 필요"
  2. 2022년 화재참사 현대아울렛 점장·소방업체 소장 실형 구형
  3. 대덕경찰, 오정중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상담
  4. 중국에서 돈 벌겠다 출국 후 보이스피싱 가담한 30대 징역형
  5. [스승의 날] '스승이 제자에게' 대전교사노조 범시민 교권회복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진영 바꾸고 공수 전환… 충청 광역단체장 '꿀잼 매치'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4일 시작된 가운데 여야 최대 승부처 충청권 시도지사 매치업 구도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대 양당 후보가 정권교체로 이른바 공수교대 뒤 재대결이 이뤄졌거나 정치가와 행정가의 승부, 보수와 진보 진영을 서로 바꿔 경쟁하는 경우까지 꿀잼 매치가 즐비하다. 대전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4년 만의 리턴매치다. 흥미로운 점은 두 후보가 공수를 교대했다는 점이다. 2022년 제8회 지선에선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당시 여당이었던 이 후보가 연임을 노리던 허 후보에..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 16일 대전서 막오른다

대전시댄스스포츠연맹은 16일 한밭체육관에서 '제2회 올댄스페스티벌 전국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전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를 비롯해 라인댄스, 힙합, 방송댄스, 코레오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가 함께한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장르별 무대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끈다. 대회 마지막 순서로 진행되는 라인댄스 무료 워크숍은 참가..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