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부모를 위한 ‘숲과함께하는 가족캠프’ 성료

  • 사람들
  • 뉴스

양육부모를 위한 ‘숲과함께하는 가족캠프’ 성료

2024년 대전시·인구보건복지협회
만 3세~7세 양육가정의 ‘숲과 함께하는 가족캠프’ 43가족 참여
행복육아 간담회, 아빠와 함께하는 숲체험, 나만의 화과자만들기, 행복한 운동회 등

  • 승인 2024-11-24 23:5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age01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임보희)는 11월23일~2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대전시 거주 만 3세~7세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숲과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image02




‘숲과함께하는 가족캠프’는 43가족이 참여해 엄마들은 <통!하는 엄마가 자녀를 성공시킨다>의 저자 안희정 박사와 함께 행복육아 간담회를 가졌다. 또 아빠와 아이들은 숲체험(오리엔티어링)을 통해 협동의 시간을 가졌다. 맛있는 점심 식사 후에는 다 같이 모여 ‘나만의 화과자 만들기’와 우리가족 행복한 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복 육아 간담회를 통해 엄마들은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은 어떻게 하는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코칭 받고, 평소 육아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아빠와 아이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의 소통의 기회와 공감대 형성과 애착 형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임보희 본부장은 “가족캠프를 통해 부모에게는 육아 역량 강화 향상에 도움을, 가족에게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협회는 양육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4.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5.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1. [독자칼럼]'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는 부당해고
  2. 교통사고로 휴업급여 신청한 배달기사 취업사실 숨겨 '징역형'
  3. "세종시 뮤지션을 찾아요"...13일 공모 마감
  4. 대전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 100% 이어져… 중도이탈 막아라
  5.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공존' 지역 협력 강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