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산 소금문학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보인다!!

  • 전국
  • 논산시

강경산 소금문학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보인다!!

트리 포토존 전시 및 색다른 문화예술프로그램 마련
12월 7일부터 2025년 1월 19일까지 ‘2024 소금크리스마스’ 진행

  • 승인 2024-11-25 09:38
  • 수정 2024-12-11 10:5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소금크리스마스
강경산 소금문학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선보인다. 12월 7일부터 2025년 1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4 소금크리스마스'에서는 무드등 만들기, 오너먼트 만들기, 양말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12월 7일에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공예 체험'이 열리며, 그림책과 패브릭인형 오너먼트 만들기, 모루 트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공예 체험은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포스터 속 QR코드나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소금문학관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기억에 남을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행복한 소금문학관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강경산 소금문학관 인스타그램,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경험을 제공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따뜻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문화예술을 즐기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2.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