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을지대병원은 6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장종양클리닉' 강좌를 개최했다.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또 대장종양 질환을 극복한 환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공감의 시간을 갖고, 성악, 피아노, 클라리넷 연주 등의 공연으로 따뜻한 위로를 나눴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을지대병원은 6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장종양클리닉' 강좌를 개최했다.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화재]남자화장실에서 사망자 1명 추가 수습…검·경 전담팀 수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1d/117_2026032101001663600071171.jpg)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참사로 다수의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여야 당대표가 잇따라 현장을 찾아 수습과 지원을 약속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날 발생한 화재 현장을 각각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문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재난 없는 안전한 나라를 강조해왔는데 이런 사고가 또 발생해 집권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했다. 이어..
천안시가 27일까지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의 정당계약을 앞두고 이동식 불법중개(떳다방)를 집중 지도·단속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북구, 동남구, 아산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천안시지회와 합동으로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지도·단속 사항은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및 고용 미신고, 분양권 거래 양도소득 신고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외에도 꾸준히 정당계약을 앞둔 부동산을 대상으로 단속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응원 멈춘 K리그 경기장! 슬픔을 함께 하는 대전-전북 서포터 대전 화재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시간1시간전
증평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생태문화 체험 활동1시간전
괴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2시간전
[대전 화재]실종자 14명 모두 숨져…인명피해 74명 참사2시간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한자리에, 제천 ‘청풍호 배’ 대회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