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을지대병원은 6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장종양클리닉' 강좌를 개최했다.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또 대장종양 질환을 극복한 환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공감의 시간을 갖고, 성악, 피아노, 클라리넷 연주 등의 공연으로 따뜻한 위로를 나눴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을지대병원은 6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장종양클리닉' 강좌를 개최했다. (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승기를 잡으려는 여야 지도부의 총력전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 양당 대표가 충청권을 찾아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 프레임을 들고 지역 표심을 파고들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4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시장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를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공한 지방정부를 이어갈지, 다시 무능과 혼란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워 장례식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5월 9일 장례식이 진행 중인 천안시 서북구 모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빈소에서 의자를 바닥에 집어 던지며 30여분간 욕설과 소리를 지르고 다른 조문객을 밀쳐 장례식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영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업무방해 등으로 수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특히 이 사건 범행 당시에는 누범기간 중이었음에도 또다시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
실시간 뉴스
10분전
서천지속협, 각 정당 서천군수 후보자에게 정책제안서 전달15분전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17분전
백석대 RISE 사업단, 서천로컬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25분전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유세 총력전… “검증된 추진력으로 국방·농업 혁신 완성할 것”27분전
국립생태원,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 대상 맞춤형 생태교육 추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