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7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7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0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7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7일(음력 11월 7일) 乙巳 토요일 대설



子쥐 띠

風雨大作格(풍우대작격)으로 장사를 하기 위하여 물건을 잔뜩 싣고 출항을 하였는데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와 위태위태한 격이라. 현재 하고자 하는 일은 정도가 아닌 일이니 빨리 철회하고 과감히 철수하는 것이 상책인바 빨리 결행하라.

24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36년생 깜짝 놀랄 좋은 일이 생긴다.

48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60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이라.

72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84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96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25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37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49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61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73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85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97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26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38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50년생 드디어 때가 왔다. 일단 부딪치라.

62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7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6년생 사업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98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27년생 나의 능력이 녹슬지 않았음이라.

39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51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63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75년생 긴장을 풀면 건강을 헤친다.

87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99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40년생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52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4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76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88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00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9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41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53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65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77년생 곧 좋은 소식이 오리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89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 수가 생긴다.

01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30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42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54년생 친구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66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78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90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02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1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43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55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67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79년생 관재, 송사에서이길 운이니 최선을 다하라.

91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03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32년생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44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56년생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68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80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農時方張格(농시방장격)으로 보리가 패어 익어가고 볍씨는 틔어 제법 큰 모가 되매 보리를 베고 모를 심을 때가 된 것과 같이 농사일이 한창 바쁘게 벌어진 격이라. 무슨 일이든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므로 때에 맞춰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리라.

33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45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57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69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81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口一談格(만구일담격)으로 서로 자신의 이익과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이익만을 위하여 의견이 분분하던 사람들이 모처럼 공통적인 일에 의견일치를 본 격이라. 그동안 그에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모두 다시 나의 의견을 쫓아 나를 따르리라.

34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46년생 부하 직원 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58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70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82년생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35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47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59년생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71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83년생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3.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4.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5.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1.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2.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3.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