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사람들
  • 뉴스

13일까지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13일까지 794명 모집

  • 승인 2024-12-06 16:3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1)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94명을 모집하고 있다.

내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일자리 수는 920자리에서 794자리로 126자리가 감소했지만, 양보다 질적인 일자리 사업들로 구성돼 있다. 내년에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14개 사업단 794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6개 사업단 611명 ▲노인역량활용사업 6개 사업단 128명 ▲공동체사업단 2개 사업단 55명이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덕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로,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미수급자도 신청 가능하다. 단 생계급여와 같은 정부지원금이나 타 일자리 사업과 중복 수혜는 제한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 참가 대상 기준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직역연금수급자도 새롭게 추가됐다. 직역연금수급자가 신청을 원할 경우 연금지급사실 확인서, 소득금액증명서, 개별·공동주택가격확인서 등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2)
김형식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해 참여자들의 다양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후영 이사장은 “2025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복지 2팀 노인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2.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3.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4.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5.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1.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2.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3.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4.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5.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