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상담을 제공해 적성을 찾고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자신과 환경을 이해하며 진로 장벽 요인과 대처 방안을 탐색함으로써,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진로 설정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특히, 11월에는 '진로찾기 프로젝트 캠프'를 매주 토요일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트레이닝, 이미지 메이킹, 파워 스피치 실습 등 자기 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강·약점을 보완하며, 대학 진학과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참여 학생들은 "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나의 진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김채린 명예기자(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기태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