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6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16일(음력 11월 16일) 甲寅 월요일



子쥐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4년생 정도대로 하면 이루게 되리라.

36년생 건강, 특히 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48년생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니 걱정 말라.

60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72년생 실행하라 반드시 득이 된다.

84년생 형제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96년생 이성 때문에 갈등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5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승용차 조심.

37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말을 아껴서 하라.

49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61년생 돈만 밝히지 말라, 오히려 손해다.

73년생 돈 거래, 보증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85년생 흉몽에 시달리는 운이라.

97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6년생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해를 구하라.

38년생 상대를 다그치면 오히려 불리해진다.

50년생 가족들에게 내 과오를 시인하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4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86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98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梁上君子格(양상군자격)으로 어지러운 세상에 먹고 살기가 힘들고 아무리 힘들여 일을 하여도 오히려 퇴보하는지라 일하지 않고 손쉽게 살자고 양상군자가 된 격이라. 아무리 그렇지만 그 일은 인정받을 수도 정당화될 수 없으니 빨리 궤도수정하라.

27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39년생 배우자와 상의해 보라.

51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63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5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87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99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吐盡肝膽格(토진간담격)으로 사업상 자금이 달려 부실해지자 자금만 돌아오면 수출도 순조로이 될 것이기에 전주에게 숨김 없이 사실대로 털어놓는 격이라. 타당성이 있는 이유라면 상대편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리니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28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0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52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64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76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88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0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29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41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53년생 노상 강도, 절도를 조심하라.

65년생 자금 불통, 손재 운 주의.

77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89년생 최대한 노력을 하라, 복이 되리니.

01년생 나의 가족을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言壯談格(대언장담격)으로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30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42년생 투자하면 그만큼 이익이 따른다.

54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6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리라.

78년생 친구로 인한 이익이 따른다.

90년생 친구, 부부관계 등 모든 것이 좋으리라.

02년생 효가 우선임을 자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將相之材格(장상지재격)으로 박학하고 유능한 사람이 있어 수많은 문하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와 배우고자하는 존경을 받으니 나라에서 재상 감으로 점찍어 둔 격이라. 자기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리라.

31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43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55년생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67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리라.

79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91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03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太古順民格(태고순민격)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질서가 문란하매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들을 그리워하는 격이라.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으니 현재의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으리니 그리 알라.

32년생 자금 융통이 잘되어 호조를 보인다.

44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56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68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80년생 동업은 불가하니 혼자서 하라.

92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04년생 지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3년생 이리 보나 저리 보나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57년생 구조요청, 묵묵부답이다.

69년생 친구도 친구나름이다.

81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93년생 친구의 도움이 도로무공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4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자가용 주의.

46년생 건강 조심, 풍치 주의.

58년생 내 몸부터 추스리라.

70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82년생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하라.

94년생 정도가 아니니 빨리 후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47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고 있다.

59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71년생 이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라.

83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95년생 용돈이 두둑해 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2.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3.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4.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5. 대전보훈병원 원내 순환도로·주차장 개통…교통소외 일부 해소
  1. 대전지검도 스마트워크 도입… 검찰 근무 유연화 기대 속 내부 우려도
  2. 교권·AI교육·학생안전 담는다…인수위 공식 출범
  3. 차용일 약학정보원 신임원장 "보건의료정보 접근성 향상"
  4. [美·이란 종전 합의] 지역경제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감’
  5. 국립대병원, 지역·필수의료 주축으로 육성… 충남대병원 역할 커진다

헤드라인 뉴스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에 공식 서명하면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도 내부 검토에 착수한 가운데 대전 등 각 지역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전쟁은 끝났는데 홀짝제는 언제 끝나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기관 차량 운행 제한 조치 완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종전 합의 문안에 공식 서명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원유선 운항 재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이란..

與 충청 시도지사 당선인 8월 全大 앞 친명 친청 윤곽
與 충청 시도지사 당선인 8월 全大 앞 친명 친청 윤곽

김민석 총리와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과의 회동 이후 충청 정치권의 설왕설래가 뜨겁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8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이 유력한 김 총리가 주재한 자리에 참석 여부를 두고 정치적 해석이 달리는 것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전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시도지사 당선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엔 더불어민주당 9명의 예비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충청권에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등 3명이 함께 했다. 하지만,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참석하지 않았..

종전 소식에 나프타 수급 원활해지나... 소상공인, 관련 제품 안정화 기대
종전 소식에 나프타 수급 원활해지나... 소상공인, 관련 제품 안정화 기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완화되면서 플라스틱과 비닐, 포장 용기 등을 만들 때 쓰이는 나프타가 안정적인 공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간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 제품 수급 불안과 가격 폭등으로 일선 자영업자들의 비명이 계속됐는데, 가격 안정화로 한시름 덜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국과 이란이 19일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이란 소식에 대전 소상공인들은 그간 급등한 나프타 관련 포장재 가격 인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나프타 공급량은 6월 들어 공급량이 확대되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인 3~4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