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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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2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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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25일(음력 11월 25일) 癸亥 수요일 성탄절



子쥐 띠

皮革製靴格(피혁제화격)으로 조그마한 가죽이 있어 사랑하는 사람의 구두를 만들어 선물을 하니 즐거워하는 격이라. 그 순간만큼은 행복한 순간이요, 큰 문제점 없이 큰 배가 순조롭게 항해를 한 것과 같을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라.

24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36년생 좋은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다.

48년생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72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라.

84년생 신경 쓰지 않아도 이루어진다.

96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勃然變色格(발연변색격)으로 자신의 계획대로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왈칵 성을 내어 안색이 변하는 격이라.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말을 하는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되면 큰 일만은 없으리니 항상 느긋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함이라.

25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37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49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61년생 어려운 일은 윗사람과 상의하라.

73년생 융자신청이 무산된다.

85년생 다음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97년생 내 생각대로 맞아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6년생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38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50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62년생 친구들로 인하여 고생을 하니 주의하라.

74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86년생 내 마음이 버선 짝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98년생 나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寂寞江山格(적막강산격)으로 환하게 밝았던 불야성에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적막만이 남아있는 격이라. 힘 찬 전진을 위하여 휴식이 필요한 때로서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남들은 이 맛을 알지 못할 것이라.

2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1년생 생각치 않던 용돈이 생긴다.

63년생 해결될 것이니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75년생 친구의 초대를 받는 운이라.

87년생 자금융통이 좋아진다.

99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28년생 배우자의 발병으로 상심.

40년생 우선 급한 불은 끄게 되니 걱정 말라.

52년생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64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76년생 일을 그르치니 욕심을 버리라.

88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00년생 순조롭게 풀릴 것이므로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좋은 때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

29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함.

41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53년생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65년생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77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89년생 내가 힘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01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42년생 모든 것이 내 탓이라 생각하라.

54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66년생 나의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78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90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02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1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4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55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67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79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91년생 가족들에게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0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32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44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56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68년생 아직은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리라.

80년생 재산 때문에 속상할 것이라.

92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04년생 내가 한 만큼 되돌려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45년생 경치지 않으려면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5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69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81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93년생 친구와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4년생 어느 누구하나 내 편이 안되리라.

46년생 나 자신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8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70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82년생 일단 잠을 자두는 것이 좋으리라.

94년생 부모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5년생 내 주장이 받아 들여 지리라.

47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9년생 이제 드디어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71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83년생 형제들과 돈 문제로 다툰다.

95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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