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 물리치료사 국시 95% 합격률로 교육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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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 물리치료사 국시 95% 합격률로 교육 우수성 입증

  • 승인 2024-12-26 13:17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대전보건대 물리치료사
대전보건대 정훈식 학생
대전보건대가 2024년 제52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평균 76.8%를 훨씬 넘는 95%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정훈식 학생이 전국 수석을 차지하며 학교의 명성을 더욱 높였다.

대전보건대는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가시험 수석을 배출하며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명문 대학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 같은 성과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 운영이 만들어낸 결과다.

정훈식 학생은 "학교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지도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물리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정화 총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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