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9일(음력 11월 2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9일(음력 11월 2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2-2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9일(음력 11월 2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실력을 다해서 기회를 포착할 때. 겸손한 마음으로 새로운 것 도전한다면 곳곳에서 귀인이 나타나 돕는 운세다. ㄱ ` ㅊ ` ㅇ성씨는 북 ` 동쪽이 길하며 하는 일이 안되면 검정색은 절대 삼가는게 좋다. 애정에는 갈등이 염려된다.



▶ 소띠

요행만으로는 승기를 잡을 수가 없다. 고지식한 성격 때문에 힘들지만 기회가 되면 자신이 먼저 접근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끝까지 밀고 나가라. 지금은 진퇴양난 격. 동 ` 남쪽 먼저 해결하라.



▶범띠

직장과 사업에 호황을 누릴 수니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려는 무리한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부정없는 바른 행위는 믿음으로 대성할 수. 미혼자는 혼사가 늦어져 걱정 남쪽의 혼사는 성취될 듯.



▶토끼띠

애정운은 순탄하겠으나 연한 화장이나 의상으로 변모한다면 더욱 좋겠다. 새로운 모습으로 도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오전오후가 상반될 운으로 비록 재물은 얻는다 해도 손재수가 염려되니 주위의 연속을 철저히 해야 할 듯.



▶용띠

항상 성급한 성격만을 자제하라. 목마른 자가 샘물을 만나는 격으로 어려운 일은 귀인을 만나 목적 달성할 운. 애정운 감정을 앞세우면 몸고생 마음고생 하겠으니 참는 것이 상책이다. 1 ` 8 ` 11월생 채무에 시달리는구나.



▶뱀띠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고 근신함이 좋을 듯.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경거망동하다가 남에게 해를 끼칠 염려 있겠다. 동 ` 북쪽은 삼가고 노란색은 자신감을 없애는 격이니 주의할 것. 애정은 혼자서만 애태우는 격.



▶ 말띠

계획했던 일 북 ` 남쪽에서 여성동업자를 만난다면 성취할 운이다. 사소한 문제로 애정에 금이 갈 일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할 것. 함께 사는 사람을 하늘처럼 믿고 살 때 가정과 사업이 대성할 운. 동쪽이 길조.



▶양띠

앉아서 생각만으로는 소귀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목적이 있으면 끝장을 보아야지 결심을 버리지는 마라. ㄴ ` ㅎ ` ㅇ성씨 거래처에 물건을 줄때는 선택을 해서 주어야 손해가 없을 듯. 애정에 금이 가고 있으니 조심하자.



▶원숭이띠

일처리를 철저히 하고 동업은 힘을 얻을 수니 목적을 위해 힘껏 뛰어라. 필요이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손재수가 있던가 망신수가 염려된다. 먼 길 출타 할 일 생기겠다. 3 ` 9 ` 11월생 길.



▶ 닭띠

구두로 약속한 것이 시비가 생길 운이니 ㄱ ` ㅂ ` ㅇ성씨는 각별히 조심하고 문서관리도 확실히 하라. 실력보다는 힘 있는 자가 판을 치니 사업하는 사람 내분이 다를 듯. 명예보다 내실을 기할 것, 사랑을 해도 한번쯤은 의심요.



▶ 개띠

줄 것도 많으나 받을 것 못 받아 답답할 수. 필요이상으로 불만을 발산ㅇ하면 신상에 해가 있겠으니 현재 위치에서 충실하는게 득이 된다. 자칫 잘못되면 송사수 크겠구나 사업은 하면 되니 망설일 때가 아니다.



▶돼지띠

자기만의 비밀을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일. 부부간 의무감 때문에 정이 없어 살아간다면 잘못된 삶이다. 여행을 떠나 대화의 장을 열어봄이 어떨까. 벙어리 냉가슴 앓는 병으로 산다면 마음에 병으로 고생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체육회-더보스턴치과병원, 체육인 구강 건강 증진 업무협약
  2. [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
  3. 백석대, 건학 50주년 기념 기독교박물관 특별전 '빛, 순간에서 영원으로'
  4. 남서울대,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5. 천안시, 성고충상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1.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2.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3. "기적을 만드는 5분"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직접 해보니
  4. 아산시립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 진행
  5. 천안법원, 무면허 음주사고 후 바꿔치기로 보험금 타려한 50대 남성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추락하며 고초를 겪고 있다. 팀 내 주축 선수들의 기량 저하가 핵심 원인으로, 특히 5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을 정도로 불안정한 투수진은 한화가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2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올 시즌 11승 17패 승률 0.393의 성적으로, 리그 10개 구단 중 8위에 올라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3승 7패로, 이달 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진 상태다. 중위권과는 2경기 차로 뒤처진 상황이며, 9·10위권과는 단 0.5..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