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다문화]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서·다·인(in)' 4분기 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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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다문화]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서·다·인(in)' 4분기 임원회의 개최

  • 승인 2024-12-30 16:56
  • 신문게재 2024-12-31 10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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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서·다·인(in)' 4분기 임원회의 개최 사진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4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자조모임(회장 정훈제)은 서산 관내 15개 읍면동 지역분회 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역별로 회장, 부회장, 총무 등 총 45명이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 한해 진행된 자조모임 운영 실적보고와 2025년도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각 지역분회 활성화를 위해 우수 분회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시상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어 내년도 모임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올 한해 지역분회 활동 중 대산분회의 추석맞이 전래놀이, 베트남 음식 나눔행사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였고, 가족농장 운영으로 수익한 감자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나눔 실천 사례는 타 분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통합자조모임 정훈제 회장은 "올 한 해 지역의 다문화가족 대표로서 수고한 분회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인 명예기자(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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