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다문화] "유화 그리면서 마음 다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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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유화 그리면서 마음 다스려요"

  • 승인 2024-12-29 15:38
  • 신문게재 2024-12-30 10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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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은 4일 아산시 거주 다문화 및 외국인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다사랑학교 연계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 <사진>

원데이클레스 교육 충남 다사랑학교와 연계사업의 마지막 수업인 이날 행사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이 아산시가족센터 둔포 분원을 찾아 외국인주민들과 함께 DIY 유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계사업은 8월 ~12월 기간 동안 핸드로스팅, 핸드드립, 공예(2번), 원예 총 5회 원데이클레스로 나눠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원데이클래스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당사자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원데이클레스를 통해 어려운 유화를 그려보고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 다스리는 시간도 갖게 돼서 너무 좋았고 이런 기회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 입을 모았다. 아산=시에위잉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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