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엠카' 출격 선언! '무한대' 퍼포먼스 기대 폭발

  • 문화
  • 문화 일반

누에라, '엠카' 출격 선언! '무한대' 퍼포먼스 기대 폭발

  • 승인 2025-01-09 11:01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누에라 사진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그룹 누에라(NouerA)가 '무한대 (無限大)'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다.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9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무한대 (無限大)' 활동에 나선다.

누에라는 앞서 일본 후쿠오카에서 진행한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 참석해 '무한대 (無限大)' 첫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무한대 (無限大)'는 누에라의 탄생을 알린 선공개 디지털 싱글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결정했다. 누에라는 자신들을 향한 사랑을 특별한 무대들로 보답하겠단 각오다.

누에라의 '무한대 (無限大)'는 소년들이 '무(無)'에서 시작해 '무한(無限)'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소년들의 도전과 성장 서사를 별의 탄생에 비유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한편 누에라는 '연결하다'를 뜻하는 프랑스어 'nouer'와 '시대'를 뜻하는 'era'를 결합한 이름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그룹의 슬로건 'No boundaries, Act bold'를 바탕으로 과감하고 경계를 넘는 도전을 펼쳐낼 전망이다.

특히 누에라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누에라는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품에 안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중구 청년센터 청년모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표창
  2.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1.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2.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3.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4.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5.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