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두루타 모습. 사진=공사 제공. |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은 상담원을 거치지 않고도 차량 호출이 가능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무시동 배차 수신앱은 차량 시동 없이 운전원 업무용폰 앱을 통해 배차 수신이 가능해 대기 질을 개선하고 연간 약 삼천만 원의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도순구 사장은 "두루타 이용수요 증가 및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시스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지속 가능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 편의와 환경 보호,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 |
| 전화자동응답시스템 등을 시연하고 있는 시민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희택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