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 특강 운영

  • 전국
  • 충북

음성교육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 특강 운영

동화구연부터 AI 디지털 교과서까지…내달 3일부터 2주간 진행

  • 승인 2025-01-10 12:03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음성교육도서관) 홍보포스터
음성교육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안내문.
음성교육도서관이 2025년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동화 구연, 공예, AI 디지털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신감 향상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동화 귀가 쫑긋!'(2월 4~7일), 초등 3~6학년 대상 '똑똑! 미리 보는 AI 디지털 교과서'(2월 3~6일), 초등 1~3학년 대상 '요술손 공작소Ⅰ'(2월 11~12일), 초등 4~6학년 대상 '요술손 공작소Ⅱ'(2월 13~14일) 등이다.

'동화 귀가 쫑긋!'에서는 동화구연과 손놀이, 만들기 활동을, 'AI 디지털 교과서' 수업에서는 생산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학습을 진행한다.

'요술손 공작소Ⅰ'은 수제 슬라임과 미니어처 디저트를, '요술손 공작소Ⅱ'는 가죽 크로스백과 마크라메 키링을 제작한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까지 음성교육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프로그램신청(어린이)'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대표전화(☎ 043-873-2977)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미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도서관이 창의적 성장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1. 대전혁신센터, 대전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과 일본 규슈서 교류회
  2.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3.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4.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5.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