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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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국악과 한돈의 결합 콘텐츠 및 이벤트 공동 기획, 기념품 제작 등을 통한 공동 브랜딩, 한돈협회 소속 회원의 엑스포 단체 관람 등

  • 승인 2025-01-16 10:26
  • 수정 2025-01-16 14:41
  • 신문게재 2025-01-17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2025.01.15 국악엑스포 한돈중앙회 업무협약식 (19)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5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위원장 손세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와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민의식 집행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악과 한돈의 결합을 위한 콘텐츠 및 이벤트 공동 기획, 명예홍보대사 및 기념품 제작 등을 통한 공동 브랜딩, 한돈농가 및 한돈협회(9개 도 협의회 및 121개 시·군 지부) 소속 회원의 엑스포 단체 관람 등을 추진하게 된다.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우수한 품질의 돼지고기 브랜드 한돈과 국악의 특별한 만남으로 이색적인 제휴 마케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 나가길 기대하며, 한돈과 국악 산업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세희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은 "한돈자조금이 엑스포 성공지원 기관으로 함께한 것은 대한민국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려는 농가들의 뜻과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답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 라는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에서 개최된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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