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무수천하마을,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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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무수천하마을,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3개 부문(체험, 음식, 숙박) 1등급

  • 승인 2025-01-19 16:47
  • 신문게재 2025-01-20 8면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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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천하마을 농촌체험학습 현장. (사진= 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한 농촌관광 등급결정 심사에서 무수천하마을이 체험·음식·숙박 3개 부문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이하 으뜸촌)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농촌관광 등급결정 심사는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의 자발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3년부터 격년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의 농촌관광시설에 1등급부터 3등급까지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등급 결정에는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211개소가 참가하여 19개소만이 으뜸촌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무수천하마을은 올해로 4회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무수천하마을의 4회 연속 으뜸촌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이 체험마을을 방문하셔서 중구와 농촌체험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수천하마을은 대전 중구 무수동에 소재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역 특산물인 천혜향·딸기 등의 수확 체험과 고추장·쌈장 만들기 등의 농촌체험학습이 큰 인기를 끌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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