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 명절 이벤트...베어트리파크와 함께

  • 문화
  • 여행/축제

2025년 설 명절 이벤트...베어트리파크와 함께

곰 먹이 체험권 나눔, 전통놀이, 미디어 트리 아트 쇼 등 예고
1.28~1.30 3일 간 1일 100팀씩 간식 구디백 선물

  • 승인 2025-01-22 16:41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베어트리파크] 미디어 트리 아트쇼01
베어트리파크의 야간 경관. 사진=베어트리파크 제공.
베어트리파크(세종)는 2025 을사년(乙巳年)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과 곰 먹이 체험권 나눔 이벤트와 전통놀이 체험, 미디어 트리 아트 쇼 등을 준비했다.

명절 기간인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은 하루 100팀씩 입장 순으로 간식 구디백 선물을 증정한다. 구디백 안에는 푸른 뱀의 해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간식이 담겨 있다.

곰 먹이 체험권 나눔 이벤트도 해당 기간 진행한다. 체험권은 조부모와 함께 입장하는 방문객 대상으로 매일 50팀에게 제공한다.

28일~30일에는 전통놀이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놀이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왕 윷놀이와 딱지치기가 준비됐고, 같은 기간 저녁 6시, 7시에는 15m 대형 미디어 트리의 아트 쇼도 관람할 수 있다. 트리는 관람객의 희망찬 한 해를 응원하는 조명 쇼와 음악, 메시지로 선보인다. 열대식물과 분재 등이 전시된 식물원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베어트리파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한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방문객들을 위해 오후 8시까지 특별 연장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베어트리파크] 반달곰01
베어트리파크에선 곰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 미디어 트리 아트쇼02
야간 트리 모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총경 승진 10명… 대전 3명·충남 4명, 세종 1명·충북 2명
  2.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3. [교정, 사회를 다시 잇다]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과밀수용·의료처우 개선에 최선, 지역사회 관심을"
  4. 세종금강로타리클럽, 일본 나라현 사쿠라이 로타리클럽과 교류 추진
  5. 대전·충남 교원 10명 중 6명 "독감 걸려도 출근" 단기 대체인력 투입 쉽지 않아
  1. 따뜻한 손길로 피어난 봄, 함께 가꾼 희망의 화단조성
  2.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3. 한밭대·순천향대·건국대 글로컬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4. 6·3지방선거 세종시의회 비례대표 '2→3명' 상향
  5. 한국수자원공사, 2026 홍수기 맞춰 '댐 시설' 사전 점검

헤드라인 뉴스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법 무산 이후 22년 간 깨지지 않은 위헌 판결의 덫은 이제 제거될 수 있을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성장이란 국가적 아젠다를 품은 신행정수도 건설은 매번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018년 개헌안부터 2020년 행정수도특별법 발의 무산 과정을 포함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맞이한 첫 지방선거 국면은 다를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3건, 조국혁신당 1건, 민주당·국민의힘 공동 1건까지 모두 5건의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야 대표들도 별다른 이견 없이 '국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