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합동 이취임식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합동 이취임식 개최

신임 연합대장에 박문호, 유숙희 회장 취임, 안전 문화 봉사 적극 다짐

  • 승인 2025-01-23 09:2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합동 이취임식 사진
1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합동 이취임식 사진
1
서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합동 이취임식 사진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22일 서산시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 및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은 최장일 서산소방서장과 서산시장 이완섭, 이연희 도의원, 이용국 도의원, 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이효진 연합회장, 안연식 여성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기 수치 수여 ▲이,취임사 ▲격려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임하는 이재언 연합회장과 장창순 여성회장은 재임하는 동안 남다른 봉사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서산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새로 취임하는 박문호 연합회장과 유숙희 여성회장은 앞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그동안의 의용소방대장으로서 묵묵히 임무 수행하고 재임 기간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임해온 이임 의용소방대장은 이재언 서산남성의용소방대장, 홍경숙 서산여성의용소방대장, 조성호 인지면전담의용소방대장, 이충구 부석면남성의용소방대장, 고현자 부석면 여성의용소방대장, 김응화 지곡면전담의용소방대장, 원연주 성연면여성의용소방대장, 이성주 서산남성의용소방대 양대지역대장 8명이다.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각종 재난 현장에서 큰 활약을 보여줄 취임 의용소방대장은 조영섭 서산남성의용소방대장, 한명옥 서산여성의용소방대장, 서학동 인지면전담의용소방대장, 박성수 부석면남성의용소방대장, 이 진 부석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조한열 지곡면전담의용소방대장, 심미숙 성연면여성의용소방대장, 손완호 서산남성의용소방대 양대지역대장 8명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그동안 서산시의 안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활동해 준 회장님과 대장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취임하시는 회장님과 대장님들을 중심으로 서산의용소방연합회가 서산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2.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3.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4.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5.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1.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2.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헤드라인 뉴스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일 오전 11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수역. 수면은 평소 물빛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 있었다. 녹조가 뒤덮은 물 위로 오리들이 유유히 지나갔고 물가에는 각종 부유물이 떠다녔다. 수변 주변으로는 수많은 파리가 날아들었다. 플라스틱 컵으로 수면의 물을 떠보니 연한 초록빛을 띠었다. 물을 다시 쏟아낸 뒤에도 컵 안쪽에는 녹색 흔적이 남았다. 추소리 수역은 매년 여름이면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도 작업자들이 녹조방제선에 올라 수면을 뒤덮은 녹조를 걷어내고 있었다. 방제 작업은 하루 두..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