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특별 신곡 발표 선언! '보름아'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박민수, 특별 신곡 발표 선언! '보름아' 발매

  • 승인 2025-01-24 15:55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박민수
사진=뉴에라프로젝트
박민수가 특별한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박민수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보름아'를 발매한다.

'보름아'는 박민수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울아버지' 이후 약 2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신나는 기타 사운드와 흥겨운 리듬, 국악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진 퓨전 트로트다. 

김영철의 '안되나용', 손헌수의 '관상타령' 등을 작곡한 공찬수, 이기현 작곡가가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젊지만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박민수의 목소리와 전통적인 한국의 정서가 가진 익숙한 매력, 세련된 사운드가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보름달이 뜨는 '보름'을 주제로 한 곡인만큼 박민수는 듣는 이들이 '보름찬'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곡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름아'라는 가사가 반복되며 곡의 중독성을 더하고, 보름이 되면 저절로 생각나는 일명 '명절 시즌송'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 또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상 속 박민수는 가사와 딱 맞아 떨어지는 몸짓,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 특유의 깊고 구수한 목소리로 '보름아'만의 매력을 완성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민수의 새 싱글 '보름아'는 2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2.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3.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4.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5.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1.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4.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5.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

헤드라인 뉴스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에서 일제강점기 황국신민화 정책의 상징인 '황국신민서사비'가 또다시 확인됐다. 대전 유성구 성북동의 한 하천 제방을 이루는 석재로 사용된 채 발견됐는데, 회덕초 인근과 한밭교육박물관, 대전여고, 유성초에 이어 대전에서 확인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다. 특히 비석마다 발견 경위와 해방 이후 남겨진 모습이 제각각인 데다, 이번에는 수십 년간 하천 제방의 석재로 사용돼 온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비석의 이동 경위와 보존 방안 등에 대한 조사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13일 중도일보 취재에 따르면 대전 방동저수지 인..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혁신도시 5년째 `유치 0곳`…대전 당정 2차 공공기관 이전 사활
혁신도시 5년째 '유치 0곳'…대전 당정 2차 공공기관 이전 사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내달로 전망되면서 전국적인 유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대전 당정도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대전은 혁신도시 지정 5년이 지나도록 이전 기관이 전무한 '무늬만 혁신도시' 오명을 씻기 위해 그동안 과학기술·지식재산 분야 등 40개 후보기관에 대한 유치 활동을 벌여 왔다. 정부가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할 방침인 만큼 이번 유치전이 인구 유입과 인재 채용을 넘어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기회가 될 수 있어 치밀한 논리와 행동 전략을 앞세운 총력전이 요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