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0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2일(음력 1월 5일) 壬寅 일요일





子쥐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4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36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48년생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60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72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84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96년생 친구가 권하는 일이라면 의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25년생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37년생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라.

49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61년생 그 일은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73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85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97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26년생 이것 저것 손대보아도 되는 일이 없다.

38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50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62년생 지금으로서는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74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출발하고 보라.

86년생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98년생 풀리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39년생 가까스로 자녀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1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63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75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87년생 가족들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99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28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40년생 며칠 전에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52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4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이 깨지는 운이라.

76년생 손과 발을 조심할 것이라.

88년생 직장에서 낭패를 당하리라.

00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9년생 가족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41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53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65년생 형제에게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77년생 손해만 보니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89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01년생 선배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30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42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54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66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8년생 친구와 말다툼만큼은 피하라.

90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02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31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43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55년생 형제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67년생 억울하더라도 지금은 참아야 함이라.

7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91년생 이번 기회에 이미지 쇄신을 해 보라.

03년생 이것이 곧 내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

44년생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보라.

56년생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행. 즐거운 나날.

68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좋은 운이라.

80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92년생 욕심을 부리면 일을 그르치게 되리라.

04년생 부모님과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3년생 이것이 바로 인생 살이려니 생각하라.

45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57년생 좋은 일과 함께 나쁜 소식도 묻어 온다.

69년생 내가 할 일부터 처리해 놓고 보라.

81년생 내 자존심이 나의 스타일을 구기게 되리라.

93년생 부모님의 병환으로 상심하게 될 운이라.

05년생 지금 당장 일대 변혁이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4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좋아질 운이라.

46년생 욕심 부린다고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58년생 손해 봤던 일이 어느 정도 회복 되리라.

70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갔던 일, 좋은 일이 생기리라.

82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94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정말 이만하면 족하지 않겠는가?

35년생 그 일은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47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주의시키라.

59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71년생 두 가지 다 취하려면 두 가지를 다 잃게 되리라.

83년생 이루어 지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95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2. 지방선거 품은 세종시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3. 충남도 '논산 딸기 복합단지' 조성
  4. [문예공론] 門
  5. 국민의힘 충남도당 "졸속통합 즉시 중단하길"… 긴급 연석회의 개최
  1. 연휴 음주 난폭운전, 14㎞ 따라간 시민이 잡았다
  2.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3. "캄보디아에 사회복지 개념 정립하고파"…한남대 사회복지학과 최초 외국인 박사
  4.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5. [상고사 산책]⑤단재 신채호와 환단고기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최근 6년간 설과 추석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4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명절 기간에 택배 물량이나 모바일 송금, 온라인 쇼핑 수요, 모바일 부고장 빙자 등 범죄가 집중되고 건당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힘 이양수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1~2월과 9~10월 사이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총 4만 4883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피해 금액만 약 4650억 원에 달했다. 매년 피해 규모도 꾸준..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건설 사업의 9차 입지선정위원회가 3월 3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지금까지 공개된 최적 경과대역보다 구체화한 후보 경과지가 위원회에 제시돼 논의될 전망이다. 한국전력이 임시 설계한 2~3개의 후보경과지 중 최종 단계의 최적 경과지 선정에 이르게 될 절차와 평가 방식에 대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돼 의결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요도·가중치 평가로 최적경과대역 도출 17일 한국전력 중부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신계룡~북천안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가 111명 규모로 재구성을 마치고 3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