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아소비 교육원/학원 3곳 '좋은이웃교육원/학원' 현판 전달

  • 사람들
  • 뉴스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아소비 교육원/학원 3곳 '좋은이웃교육원/학원' 현판 전달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게 도시락 지원, 해외보건의료사업 통한 나눔 앞장

  • 승인 2025-01-24 10:1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오아름)는 대전충북지역 아소비 교육원/학원 3곳에 '좋은이웃교육원'과 '좋은이웃 학원' 현판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에 참여한 좋은이웃 교육원/학원은 아소비 충북혁신리슈빌점, 아소비 유성관평1단지점, 아소비 꿈터학원 등 총 3곳이다. 5세~9세 대상 교육 브랜드 아소비는 전국 2,0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 아소비 충북지사와 아소비 세종유성지사는 지난 해부터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함께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과 해외아동후원에 앞장서고 있다.지금까지 총 13곳의 교육원과 학원이 참여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함께 해외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대전 충북지역 내 아소비 지사장님과 원장님 한 분 한 분께 감사하다"며 "함께 나눠주신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도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에서 진행하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충북 지역 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곳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042-368-559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건강]설명절 허리·다리 통증의 숨은 원인은?
  3.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4.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5.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1. 대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올해도 이뤄지나... 60% 한도 2000만원서 3000만원 상향 검토
  2. 대전·충남 통합 변수...충청광역연합 미래는
  3. 이주 작업 한창 장대B구역 '빛이 머무는 순간' 헤리티지 북 발간
  4.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5. 규모만 25조 원…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금고 경쟁구도 주목

헤드라인 뉴스


`110년 유성시장` 역사속으로… "철거한다니 아쉬움-기대 교차"

'110년 유성시장' 역사속으로… "철거한다니 아쉬움-기대 교차"

"유성시장이 이전되면 가게를 다시 해야 하나 어쩌나 고민이네" 11일 대전 유성시장에서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근 지역민과 시장 방문객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부산식당 박화자 할머니는 백발의 머리로 반찬을 건네며 이렇게 말했다. 시간이 멈춘 듯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녹아든 이 식당은 시장 내 인기 맛집으로 유명하다. 수십 년간 같은 자리를 지켰던 박 할머니에게 유성시장은 자식이나 다름없다.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하나 같이 유성시장 철거 이후 가게가 이전되는지 궁금해했다. "글쎄, 어쩌나," 박 할머니는 수십 년의 역사와..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